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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El Shaddai | Johan Reiners | 2026-02-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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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Shaddai — The All-Sufficient One 엘 샤다이 — 오직 한 분으로 충분하신 하나님 Title: To Know God – El Shaddai 하나님을 알다 — 엘 샤다이
1. Knowing About God vs Knowing God 하나님에 대해 아는 것 vs 하나님을 아는 것 The Difference 차이
We have to move from information to relationship: 우리는 정보에서 관계로 나아가야 한다 • J. I. Packer: Turn truth into meditation → prayer → praise. J. I. 패커: 진리를 묵상으로 → 기도로 → 찬양으로 승화시켜라. 2. The Names of God — Revelation of His Character 하나님의 이름들ᅳ그분의 성품을 드러내는 계시 The Purpose of God’s Names 하나님의 이름들의 목적 3. • • Reveal His nature, character, and covenant relationship. 하나님의 본성, 성품, 언약적 관계를 보여준다. Progressive revelation culminating in Christ.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되는 점진적 계시 The Meaning of El Shaddai 엘 샤다이의 의미 Today we consider: El Shaddai — God Almighty. 오늘 우리는 엘 샤다이 — 전능하신 하나님을 살펴본다. 각도에서 드러낸다.
o The One who is mighty to nourish and satisfy. 양육하시고 만족시키시는 능력 있는 분이다. o The All-Sufficient One. 모든 것을 충분히 공급하시는 분이다. When we admit our insufficiency, God reveals His sufficiency. Therefore, when we admit our insufficiency, God’s sufficiency becomes visible. 우리가 우리의 부족함을 인정할 때, 하나님은 그분의 충분함을 나타내신다. 그러므로 우리가 우리의 부족함을 인정할 때, 하나님의 충분하심이 보이게 된다 4. The Demonstration of El Shaddai 엘 샤다이의 나타남 4.1. Abraham — Burdened (Genesis 17) 아브라함 — 사명을 짊어지다(창세기 17 장) Genesis 17:1 introduces the name: “When Abram was ninety-nine years old, the Lord appeared to him and said, ‘I am God Almighty...’” 창세기 17:1 은 그 이름을 소개한다: “아브람이 아흔아홉 세일 때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니라’...”이다 God revealed Himself as El Shaddai. At Abraham’s point of impossibility, God showed His power. Hear this question from Scripture: 아브라함은 수십 년 동안 하나님의 아들에 대한 약속을 기다려 왔다. 스스로 해결하려 애썼다. 소망이 희미해지고 있었다. 그러다가 하나님께서 자신을 엘 샤다이로 나타내셨다. 아브라함의 불가능의 지점에서 하나님은
그분의 능력을 보이셨다. 성경의 이 질문을 들어 보라: 4.2. Naomi — Bitter (Ruth 1:20–21) 나오미 — 괴로움 (룻기 1:20–21) Naomi’s story is different. She lost her husband, her sons and her future. Returning to Bethlehem, she said, “Don’t call me Naomi... call me Mara, because the Almighty has made my life very bitter.” (Ruth 1:20). She also said, “I went away full, but the Lord has brought me back empty.” Have you ever felt like that? 나오미의 이야기는 다르다. 그녀는 남편과 아들들, 그리고 미래를 잃었다. 베들레헴으로 돌아오며 그녀는 말했다, “나를 나오미(즐거움)라 부르지 말라... 마라(괴로움)라 부르라, 전능하신 이가 내게 매우 쓴맛을 주셨음이라” (룻기 1:20). 나오미는 또한 말했다. “내가 이 곳을 떠날 때는 가진 것이 많았으나 여호와께서는 나를 빈손으로 돌아오게 하셨다.” 이런 기분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 Empty dreams, empty arms, and an empty heart? 비어 있는 꿈들, 빈 손, 그리고 빈 마음? But Naomi’s story didn’t end in bitterness. God was weaving redemption through her pain. She would hold a grandson — Obed — ancestor of King David, ancestor of Christ. Her emptiness became the doorway to God’s provision. She was bitter — but she got better — because she discovered: When we are empty, God is enough. 그러나 나오미의 이야기는 쓴맛, 괴로움으로 끝나지 않았다. 하나님은 나오미의 고통 가운데서 구속의 계획을 이어가고 계셨다. 그녀는 손자인 오벳을 품게 되는데, 오벳은 다윗 왕의 조상이자 그리스도의 조상이다. 나오미의 빈곤함은 하나님의 공급으로 들어가는 문이 되었다. 나오미는 쓴맛을 맛보았지만 — 회복되었다 — 왜냐하면 그녀는 발견했기 때문이다: 우리가 비어 있을 때, 하나님은 충분하신 분이다. 4.3. Job — Broken 욥 ᅳ깨어진 자 If Abraham was burdened and Naomi was bitter, Job was broken. In just a few moments, he lost his wealth, servants, children, and his health. Yet his first response was remarkable: “The Lord gave and the Lord has taken away; blessed be the name of the Lord.” (Job 1:21) 아브라함이 사명의 짐을 지고 있었고 나오미가 쓴맛을 맛보았다면, 욥은 모든 것이 부셔졌다. 순식간에 그의 재산과 종들, 자녀들, 건강을 잃었다. 그럼에도 욥의 첫 반응은 놀라웠다: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가져가신 자도 여호와시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기 원하노라” (욥기 1:21). God Himself must be enough. Eventually, God answered Job — not with explanations — but with Himself. 엘샤다이라는이름은욥기에서다른어떤책보다더자주등장한다.그이유는무엇인가?모든것이사라질때, 하나님 자신이 충분하셔야 하기 때문이다. 결국 하나님은 욥에게 응답하셨다 ᅳ설명이 아니라ᅳ 자기 자신으로. 5. Our Response to El Shaddai 엘 샤다이에 대한 우리의 반응 Even when we do not understand, we must still adore Him. 이해하지 못할 때에도 우리는 하나님을 경배해야 한다.
Fall Before Him in Reverence: Abraham fell facedown (Genesis 17:3). 거주하라. Conclusion Sometimes God allows dreams to shatter to awaken the greater dream of knowing Him. A.W. Tozer said, “What God has done before, He can do again.” 때로 하나님은 우리의 꿈이 산산조각 나도록 내버려 두신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더 원대한 꿈을 깨우기 위해서. A.W. 토저는 말했다. “이전에 행하신 일을, 하나님은 다시 행하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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