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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El Shaddai Johan Reiners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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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Shaddai — The All-Sufficient One 엘 샤다이 오직 한 분으로 충분하신 하나님 


Title: To Know God – El Shaddai 하나님을 알다 엘 샤다이

 

  • Introduction — The Foundation of Knowing God 하나님을 아는 기초

    The Importance of Spiritual Roots 영적 뿌리의 중요성
    The Christian foundation is not doctrine alone but a relationship. It is expressed in Paul’s cry: “That I may know Him...” (Philippians 3:10). 기독교의 기초는 단지 교리가 아니라 관계이다. 이는 바울의 외침에서 표현된다: “내가 그를

    알게 하옵소서...” (빌립보서 3:10).
    From the beginning, God has pursued humanity (Psalm 139).
    하나님은 처음부터 인류를 살펴 오셨다 (시편 139).

  • Humanity’s task: to know God. 인류의 임무: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 Since the fall, people sense separation and seek God in many ways. 타락 이후, 사람들은 하나님과의 분리를

    느끼고 여러 방법으로 하나님을 구한다.
    How God Reveals Himself 하나님이 자신을 드러내시는 방법

  • Through experiences, history, covenant, and revelation. 경험, 역사, 언약, 계시를 통해.

  • Especially through His names.특히 하나님의 이름을 통해.

  • Experience often comes before understanding. 경험이 종종 이해에 앞서 온다.

    Therefore: 그러므로

1. Knowing About God vs Knowing God 하나님에 대해 아는 것 vs 하나님을 아는 것 The Difference 차이

  1. Knowing about God = theoretical knowledge. 하나님에 대한 아는 것 = 이론적 지식.

  2. Knowing God = relational, experiential knowledge 하나님을 아는 것 = 관계적이고 체험적 지식.

  • Walking with Him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

  • Talking to Him 하나님께 말하는 것

  • Worshipping Him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

  • Listening to His Word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

We have to move from information to relationship: 우리는 정보에서 관계로 나아가야 한다 J. I. Packer: Turn truth into meditation → prayer → praise.

J. I. 패커: 진리를 묵상으로 → 기도로 → 찬양으로 승화시켜라.
One way He revealed Himself was by sharing His covenant names.
하나님이 자신을 드러내신 한 방법은 그 분의 언약 이름들을 나누신 것이었다.

2. The Names of God — Revelation of His Character 하나님의 이름들ᅳ그분의 성품을 드러내는 계시 The Purpose of God’s Names 하나님의 이름들의 목적

3.

• •

Reveal His nature, character, and covenant relationship. 하나님의 본성, 성품, 언약적 관계를 보여준다. Progressive revelation culminating in Christ.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되는 점진적 계시

The Meaning of El Shaddai 엘 샤다이의 의미

Today we consider: El Shaddai — God Almighty. 오늘 우리는 엘 샤다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살펴본다.
The names of God are like facets of a diamond. Every name reveals another angle of His beauty... His character... His worth.
하나님의 이름들은 다이아몬드의 여러 면과 같다. 각각의 이름은 그분의 아름다움... 성품... 가치를 또 다른

각도에서 드러낸다.

  • The word El means mighty, powerful God. (El)은 능력 있고 강한 하나님을 의미한다.

  • The word Shaddai is often translated as " Almighty. However, its root carries a tender picture. It is connected to nourishment. Provision. Satisfaction. Like a mother nourishing her child. So when we put the words together, El Shaddai means:

    샤다이(Shaddai)는 종종 “전능자”로 번역된다. 그러나 그 어근은 부드러운 모습을 담고 있다. 양육과 공급, 만족과 연결된다. 자녀를 양육하는 어머니의 모습과 같다. 그러므로 두 단어를 합하면, 엘 샤다이는 다음을 의미한다:

o The One who is mighty to nourish and satisfy. 양육하시고 만족시키시는 능력 있는 분이다. o The All-Sufficient One. 모든 것을 충분히 공급하시는 분이다.

When we admit our insufficiency, God reveals His sufficiency. Therefore, when we admit our insufficiency, God’s sufficiency becomes visible. 우리가 우리의 부족함을 인정할 때, 하나님은 그분의 충분함을 나타내신다. 그러므로

우리가 우리의 부족함을 인정할 때, 하나님의 충분하심이 보이게 된다 4. The Demonstration of El Shaddai 엘 샤다이의 나타남

4.1. Abraham — Burdened (Genesis 17) 아브라함 — 사명을 짊어지다(창세기 17 )

Genesis 17:1 introduces the name: “When Abram was ninety-nine years old, the Lord appeared to him and said, ‘I am God Almighty...’” 창세기 17:1 은 그 이름을 소개한다: “아브람이 아흔아홉 세일 때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니라...이다
Abraham had waited decades for God’s promise of a son. He had tried to fix things himself. Hope was fading. And then

God revealed Himself as El Shaddai. At Abraham’s point of impossibility, God showed His power. Hear this question from Scripture: 아브라함은 수십 년 동안 하나님의 아들에 대한 약속을 기다려 왔다. 스스로 해결하려 애썼다. 소망이

희미해지고 있었다. 그러다가 하나님께서 자신을 엘 샤다이로 나타내셨다. 아브라함의 불가능의 지점에서 하나님은 그분의 능력을 보이셨다. 성경의 이 질문을 들어 보라:
“Is anything too hard for the Lord?” (Genesis 18:14) “
여호와에게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냐?” (창세기 18:14)
When Abraham realized his emptiness, he discovered God was enough.
아브라함이 자신의 무력함을 깨달었을 때, 그는 하나님만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4.2. Naomi — Bitter (Ruth 1:20–21) 나오미 — 괴로움 (룻기 1:2021)

Naomi’s story is different. She lost her husband, her sons and her future. Returning to Bethlehem, she said, “Don’t call me Naomi... call me Mara, because the Almighty has made my life very bitter.” (Ruth 1:20). She also said, “I went away full, but the Lord has brought me back empty.” Have you ever felt like that?

나오미의 이야기는 다르다. 그녀는 남편과 아들들, 그리고 미래를 잃었다. 베들레헴으로 돌아오며 그녀는 말했다, “나를 나오미(즐거움)라 부르지 말라... 마라(괴로움)라 부르라, 전능하신 이가 내게 매우 쓴맛을 주셨음이라” (룻기 1:20). 나오미는 또한 말했다. “내가 이 곳을 떠날 때는 가진 것이 많았으나 여호와께서는 나를 빈손으로 돌아오게 하셨다.이런 기분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Empty dreams, empty arms, and an empty heart? 비어 있는 꿈들, 빈 손, 그리고 빈 마음?

But Naomi’s story didn’t end in bitterness. God was weaving redemption through her pain. She would hold a grandson — Obed — ancestor of King David, ancestor of Christ. Her emptiness became the doorway to God’s provision. She was bitter — but she got better — because she discovered: When we are empty, God is enough.

그러나 나오미의 이야기는 쓴맛, 괴로움으로 끝나지 않았다. 하나님은 나오미의 고통 가운데서 구속의 계획을 이어가고 계셨다. 그녀는 손자인 오벳을 품게 되는데, 오벳은 다윗 왕의 조상이자 그리스도의 조상이다. 나오미의 빈곤함은 하나님의 공급으로 들어가는 문이 되었다. 나오미는 쓴맛을 맛보았지만 — 회복되었다 — 왜냐하면 그녀는 발견했기 때문이다: 우리가 비어 있을 때, 하나님은 충분하신 분이다.

4.3. Job — Broken 욥 ᅳ깨어진 자

If Abraham was burdened and Naomi was bitter, Job was broken. In just a few moments, he lost his wealth, servants, children, and his health. Yet his first response was remarkable: “The Lord gave and the Lord has taken away; blessed be the name of the Lord.” (Job 1:21)

아브라함이 사명의 짐을 지고 있었고 나오미가 쓴맛을 맛보았다면, 욥은 모든 것이 부셔졌다. 순식간에 그의 재산과 종들, 자녀들, 건강을 잃었다. 그럼에도 욥의 첫 반응은 놀라웠다: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가져가신 자도 여호와시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기 원하노라” (욥기 1:21).
The name El Shaddai appears more often in Job than in any other book. Why? Because when everything else is gone,

God Himself must be enough. Eventually, God answered Job — not with explanations — but with Himself. 엘샤다이라는이름은욥기에서다른어떤책보다더자주등장한다.그이유는무엇인가?모든것이사라질때,

하나님 자신이 충분하셔야 하기 때문이다. 결국 하나님은 욥에게 응답하셨다 ᅳ설명이 아니라ᅳ 자기 자신으로. 5. Our Response to El Shaddai 엘 샤다이에 대한 우리의 반응

Even when we do not understand, we must still adore Him. 이해하지 못할 때에도 우리는 하나님을 경배해야 한다. Fall Before Him in Reverence: Abraham fell facedown (Genesis 17:3).
경외함으로 그 앞에 엎드리라: 아브라함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창세기 17:3).
Run to Him as Refuge: Psalm 91:1 — shelter of the Almighty. Live under His protection, not visit occasionally. 피난처인 하나님께 달려가라: 시편 91:1 — 전능자의 은밀한 처소. 때때로 들르는 곳이 아니라 그분의 보호 아래

거주하라.
Trust Him as Rewarder: Final justice belongs to God (Revelation).
하나님은 상 주시는 이심을 신뢰하라: 최종적 정의는 하나님께 속한다 (요한계시록).

Conclusion

Sometimes God allows dreams to shatter to awaken the greater dream of knowing Him. A.W. Tozer said, “What God has done before, He can do again.” 때로 하나님은 우리의 꿈이 산산조각 나도록 내버려 두신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더

원대한 꿈을 깨우기 위해서. A.W. 토저는 말했다. “이전에 행하신 일을, 하나님은 다시 행하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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